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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톱4' 박인비·김세영·전인지·양희영, LPGA 국가대항전 한국대표로      Date  2016-06-14 07:55:36
      Name   황규정*6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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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4' 박인비·김세영·전인지·양희영, LPGA 국가대항전 한국대표로



7월 개막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박인비 불참시 장하나 출전

미국·일본·호주·대만·태국·
잉글랜드·중국 출전

[골프한국] 오는 7월 세계여자 골프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가 결정됐다.13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 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이 끝난 뒤 발표된 세계랭킹으로 7월 21일 미국 시카고 메리트 클럽에서 개막하는 국가대항 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출전 선수가 결정됐다.이 대회에는 국가당 4명씩 총 32명이 출전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한국은 세계랭킹 순으로 박인비(28·KB금융), 김세영(23·미래에셋), 전인지(22·하이트진로), 양희영(27·PNS) 4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나간다. 손가락 부상에 시달리는 박인비는 최근 3개 대회에서 기권 두 차례에 컷 탈락 한번을 기록, 세계랭킹 2위에서 3위(8.23점)로 밀려났다. 김세영은 세계랭킹 5위(6.31점), 전인지는 6위(6.02점)로 순위 변동이 없었다.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단독 7위에 오른 양희영은 한 계단 오른 세계랭킹 8위(5.82점)에 자리하면서 출전권을 확보했다.

10위(5.74점)로 두 계단 내려간 장하나(24·비씨카드)를 앞섰다. 하지만 박인비가 부상으로 출전이 불확실해 출전 선수가 변경될 가능성도 남아 있다. 만약 박인비가 컨디션 때문에 불참하는 경우에는 장하나가 우선순위를 부여받아 참가하게 된다. 이는 추후 랭킹이 변하더라도 위민스 PGA챔피언십이 끝난 시점에서의 랭킹이 마감시점이기 때문에 랭킹 변동과는 상관없다.

한편 LPGA는 지난 4월 초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이 끝난 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할 국가별 랭킹 상위 8개국을 발표했다. 국가별 랭킹은 출전 선수와는 별개로 각국의 세계랭킹 상위 4명의 개인별 순위 합산으로 결정된다. 점수가 낮을수록 순위가 높다.그리고 이날 국가별 시드와 선수가 최종 확정됐다. 눈에 띄는 점은 4월 초보다 호주팀의 전체적인 포인트가 올라 대만을 제치고 4번 시드로 상향됐다.

2014년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이었던 스페인은 올해는 국가별 랭킹이 8위 밖으로 밀려 출전하지 못한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9)를 둔 뉴질랜드도 참가하지 못한다. 리디아 고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의 랭킹이 크게 낮기 때문이다.

격년으로 열리는 이 대회에서 한국은 2년 전 박인비, 유소연(26·하나금융), 최나연(29·SK텔레콤), 김인경(28·한화)이 출전해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Photo and Text from Internet,Webpage by Kyu Hwang, June 1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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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2016-06-14 
08:11:57 

황규정*65 

2016년 UL International Crown의 참가국 8팀의 4명선수들이
지난주 KPMG Women's PGA Championship후의 세계랭킹 순위로
결정되었다.

1번시드 한국은 박인비(3),김세영(5),전인지(6),양희영(8)으로 결정
되었다. 박인비 선수가 부상으로 불참시 장하나 선수가 들어간다.

전력면으로 한국팀은 월등하지만 이대회는 매치 풀레이식 이어서 우승을
낙관하기는 어렵다. 물론 복병은 있겠지만 한국,미국,태국등이 Favorite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각국팀과 그멤버내력이 아래와 같습니다.

이대회는 시카고 근교에서 7-22~7-24 에 열릴 것입니다.   규정


< 2016 UL 인터내셔날 크라운 국가별 시드 및 선수 : 괄호는 세계랭킹 >

1번 시드 : 대한민국
 박인비(3), 김세영(5), 전인지(6), 양희영(8)

2번 시드 : 미국
렉시 톰슨(4), 스테이시 루이스(9), 제리나 필러(15), 크리스티 커(20)

3번 시드 : 일본
하루 노무라(22), 시호 오야마(41), 미카 미야자토(42), 아야카 와타나베(45)

4번 시드 : 호주
이민지(13), 오수현(40), 카리 웹(53), 레베카 아티스(155)

5번 시드 : 대만
테레사 루(25), 캔디 쿵(37), 야니 챙(70), 쑤치아 쳉(132)

6번 시드 : 태국
아리야 주타누간(7), 포나농 팻럼(32), 모리야 주타누간(95), 포라니 추티차이(164)

7번 시드 : 잉글랜드
찰리 헐(26), 홀리 클리번(102), 멜리사 레이드(107), 조디 이워트 셰도프(125)

8번 시드 : 중국
펑샨샨(12), 린시유(58), 얀징(115), 시유팅(210)

 

 



  No. 2
2016-06-18 
09:02:25 

황규정*65 


                     

Field is Set for the 2016 UL International Crown;

Teams Seeded and Players Finalized





CHICAGO, Ill., June 12, 2016 — At the conclusion of the KPMG Women’s PGA Championship in
Sammamish, WA, the Ladies Professional Golf Association (LPGA) announced the final field of
32 players who will represent the eight pre-qualified countries in the UL International Crown
to be held July 19-24 at Merit Club in Gurnee, Ill.

 At the KPMG Women’s PGA Championship, Team Australia was able to pass Team Chinese
Taipei as the number four seed on the final day of qualifying  and Team Korea’s Amy Yang and
Team Thailand’s Porani Chutichai were able to secure the final spot on their respective rosters.
The final country seeds and team rosters are as above.

The eight qualified countries were seeded #1 through #8 and divided into two pools based
on the cumulative team score of the four players’ Rolex World Ranking. Each country will play
two, four-ball matches between each of the other three countries in their pool (Thursday -
Saturday). The top two point-earning countries from each pool and one wild card country will
advance  to play in Sunday’s single matches. Two points will be awarded per match (two for
a win and one for a halve). The total cumulative points from Thursday - Sunday will determine
the champion.


 

Based on final country seedings, the following matchups will be used during pool play.

THURSDAY

#1 Republic of Korea vs. #8 China     #2 United States vs. #7 England
#4 Australia vs. #5 Chinese Taipei    #3 Japan vs. #6 Thailand

FRIDAY

#1 Republic of Korea vs. #5 Chinese Taipei   #2 United States vs. #6 Thailand
#4 Australia vs. #8 China                    #3 Japan vs. #7 England

SATURDAY

#1 Republic of Korea vs. #4 Australia     #2 United States vs. #3 Japan
#5 Chinese Taipei vs. #8 China             #6 Thailand vs. #7 England

 



  No. 3
2016-06-21 
14:51:10 

황규정*65 


박인비, 손가락 부상으로 리우올림픽 출전 꿈 사실상 접은 듯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다음 달 열리는 국가 골프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불참을 선언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대한 꿈도 사실상 접은 것으로 보인다.

박인비의 매니지먼트사인 갤럭시아SM은 "박인비의 왼손 엄지손가락 통증이 계속돼 오는 7월 열리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할 수 없다는 뜻을 주최 측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전달했다"
고 21일 밝혔다. 

현재 세계랭킹 3위인 박인비는 다음달 21일 미국 시카고 메리트 골프장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세계랭킹 5위 김세영(23·미래에셋), 6위 전인지(22·하이트진로), 8위 양희영(27·
PNS) 등과 함께 한국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었다.

박인비는 지난 2014년 이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예선 플레이오프 미국과의 승부에서 한국이
승리하는데 큰 힘이 됐다.

개인 스포츠인 골프에서 동료 선수들과 팀을 이뤄 국가를 자존심을 걸고 대결하는 대회인 반드시
참가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5월 이후 자신을 괴롭혀 온 왼손 엄지손가락 부상을 좀처럼 떨쳐버리지 못한 박인비는
대회를 한 달 앞두고 출전 포기를 선언했다.

올 시즌 허리와 손가락 부상으로 고전한면서도 10개 대회에 출전한 박인비는 위민스 PGA 챔피
언십에 참가해 1라운드를 소화하며 LPGA 명예의 전당 회원이 되는 영예를 누렸다.

그러나 정작 대회에서는 손가락 부상에 발목이 잡혀 2라운드까지 9오버파에 그치며 컷탈락했다.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박인비는 지난주 마이어 클래식 불참에 이어 이번주 열리는 아칸소
챔피언십에도 나서지 않기로 했다.

인터내셔날 크라운에 참가하지 않기로 하면서 다음달 초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참가도 사실상 물 건너 갔다.

이제 박인비를 향한 남은 관심은 8월 열리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골프 종목에 한국 대표팀
으로 출전하느냐 여부다.

아직 구체적인 입장 정리가 된 상황은 아니지만 현 상황으로 봐서 박인비는 올림픽 출전에 대한 꿈도
사실상 접었다고 볼 수 있다. 

박인비 스스로도 올림픽 출전권 양보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올림픽 출전을 원하지만 손가락
부상과 컨디션을 지켜보며 7월 초까지는 참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랭킹 15위 안에 4명 이상의 선수를 보유한 한국은 리우 올림픽에 4장의 출전권이 주어진다.
올림픽 엔트리 마감일인 7월11일 기준으로 세계랭킹 상위 4명이 올림픽에 나간다.

현재 세계랭킹 3위의 박인비는 올림픽 출전이 유력한 상황이지만 엔트리 확정 전까지 남은 대회에
모조리 불참할 경우 순위 판도가 어떻게 변할 지 알 수 없다.

더욱이 박인비가 올림픽에 출전한다고 해도 꾸준히 대회에 출전한 다른 선수들 만큼 정상적인 기량을
보여줄 것이란 기대도 하기 어렵다. 

투어 대회와 달리 올림픽은 태극 마크를 달고 경기에 임한다. 개인의 영광뿐 아니라 조국의 명예가
걸린 시합이다. 그 만큼 최고의 실력과 함께 최상의 컨디션을 가진 선수가 출전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박인비는 올 시즌 10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1번을 포함, '톱10'에 2번 들었을 뿐 3번은 중도
포기를 선언했고, 2번은 컷탈락 했다. 부상 여파가 있었다고는 하나 분명 '골프여제'의 성적은
아니었다. 올림픽 전까지 부상에서 완벽하게 회복된다고 해도 US여자오픈을 비롯해 인터내셔날
크라운에 불참하게 되면 두 달 가까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게 된다. 경기 감각이 무뎌졌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컨디션을 점검하기 위한 시간도 부족하다.

박인비는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기간 중 대표팀에 포함되더라도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닐
다른 선수에게 출전을 양보하겠다는 뜻을 공식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그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이나 올림픽은 국가를 대표해 나가기 때문에 나의 욕심만을 채울 수는
없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따라서 박인비는 올림픽 출전 선수가 결정되는 7월11일 이전에 어떤 방식으로든 결단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No. 4
2016-06-22 
08:14:32 

황규정*65 

결국 박인비 선수(3)와 장하나 선수(9)의 부상등으로 LE International Crown 에
불참 통보로 한국팀에 leadership부재의 우려가 있으나 아직도 쟁쟁한 선수들이
즐비한 한국팀의 depth로 큰문제는 없을듯하다.

현재 한국팀은 김세영(5),전인지(6),양희영(Amy Yang 8)에다 11위의 유소연선수가
포함될것으로 예측된다.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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